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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는 애가 한마디로 정의내리기 힘들다

자존감 높아보이면서도 본인을 향한 악플엔 또 상처받고 여린 성격. 소심해보이다가도 당당할땐 당당하고 연습생 5년 하면서 내공이 쌓인느낌. 그러면서 동시에 아직은 약간 철없고 순수한 애같은 느낌이 든다. 예술가적 감각이 확실히 있어보임 무용수가 좀 그런게 강하지..암튼 종인이 겉모습이랑 단면만보고 오해하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 감성풍부하고 뭐든지 자기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애한테 너무 심한 뭇매가 보인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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