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잡지 인터뷰中
─ 준형상은 요섭상의 솔로곡「카페인」을 프로듀스하셨는데 앞으로 프로듀스해보고 싶은 멤버가 있나요?
준형: 멤버들 노래는 가능한 한 제가 프로듀스하고 싶어요.
─ 다른 그룹이나 아티스트에게 곡을 제공하고 싶은 생각은 없나요?
준형: 음-, 솔직히 그건 별로 생각해본 적 없어요. 그 이유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곡을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자기 자신을 소비하게 되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그래서 전 가능한 한 제 주위에 있는 동료나 친구들을 중심으로 곡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비지니스 관계로 곡을 만드는 것보다 역시 자신을 믿고 의지해주는 사람에게 곡을 만들어주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요섭이의 다음 앨범도 제가 프로듀스 할 거예요!
요섭: 네, 전 그의 노예예요(웃음).
준형: 전부 포장된 상품을 파는 사람이 있는 한편, 그 사람에게 맞춰서 만들어가는 방식도 있어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 전 요섭군이 이렇게 하고 싶다는 의견을 낸다면 100% 완벽하게는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맞춰서 만드는 스타일을 추구해요. 전 오픈 마인드니까요.
이런 부분의 용준형의 마인드가 참 좋음
뭐라 그러지....상업적이든 그냥 자기가 곡을 잘 써서 그냥 썻든
그런거보다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토대로 곡을 쓰는 느낌이고(물론 얘만 그런다는건 아님)
그리고 일단 그 가사와 멜로디의 흐름...매우 내 타입ㅇㅇ
그리고 아무리 좋은가수가 어떤 곡을 소화해낸다해도 그 곡이 그 가수에게 딱 안맞을때가 많음
근데 그 가수에게 맞춰 그 가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를 만들어주려고하는 그 마인드가 참 이쁨
뭣보다 저런 올바르고 내가 좋아하는 마인드 끝까지 지켜줬으면 좋겠음!!!
내가 평생 지켜보고 응원할테니ㅋㅋㅋㅋㅋㅋ
두눈 뜨고 지켜본다 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는 아니군요.
준형: 100%는 아니네요…(웃음).
요섭: 노예니까요(웃음).
두준: 근데 날 프로듀스 한다는 얘기는 없는거야?
준형: 노예여도 괜찮아?
두준: 아아-…. 그럼, 나중에(웃음).
전원: 하하하하(폭소)!!
이건 뭐 어제도 올렸던 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핀주몀 만세!!!!!!!!!!!!!!!!!!!!!!!!!!!!!!!!!!!!!!!!!!!!!!
아 나 저 팔에 있는 타투들 글귀도 참 좋음 3개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