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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김도연이

물론 돌까지 맞고 회사앞에 쓰레기 버린것도 있고, 무엇보다 부모님이 악플땜에 쓰러지셔서 입원하셨다는게 참.. 안쓰럽고 그런점에선 심했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일을 또 크게 만들었어야했나 싶음. 악플러들한테 경고하는거 나쁜건 아닌데 그냥 트위터보면 자기도 그 일 이후로 잘 살고 있는듯이 글 올리고 셀카 올리고 하던데 (티 안내준건 고맙지만) 갑자기 이렇게 나왔다는게 좀 당황스러움...

그리고 그 글에다가 꼭 명수랑 자기 사이에 대해서 얘기했어야했나, 그냥 악플러들 이제 그만하라고 계속 하면 고소할꺼다 그냥 이 말만 해도 됬는데, 무슨 명수랑 사겼다 어쨌다 말이 너무 길어..


모르겠어 난 그냥 명수도 김도연도 두쪽다 힘들고 지쳐보여 지금.. 빨리 이 일이 끝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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