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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젤 공감된다

http://m.blog.naver.com/skqhd0904/30180301747


지금까지 너무 복잡하고 머리아프고 엉겨있던 고민생각들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었는데 이 글에서 말해주고 있는거같다

김도연씨는 머글들이 위로해주고 김명수는 우리들이 위로해주는데 인슾은 누가 위로해줘?

명수 위로해주고 걱정하는동안 정작 나는 혼자서 속으로 삭히고 참고 견디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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