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서운 노래 가사 해석하는거 보고 지려서...;;
무슨 노래냐면요,
인피니트H의 'Crying'이랑 빅뱅의 'Love song'이요...ㄷㄷ;;
이 노래들 가사의 공통된 뜻을 대략적으로 말하면 남자가 죽은 여자를 그리워하다가 자기도 자살하는 내용이거든요ㅠㅠㅠㅠ 무서워ㅠㅠㅠㅠ
아! 근데 인피니트H-Crying 이 노래 한번 지코랑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해봤어요ㅎㅎ
섬뜩한 노래.. 이런거 좋은데ㅋㅋㅋㅋㅋ
나중에 블락비도 이렇게 섬뜩한 노래 한번 불러봤으면...ㅎㅎ
아 근데 저 지금 진짜 무서워요ㅠㅠㅠㅠ
블락비의 '빛이 되어줘'를 들으면 공포감이 좀 달아나려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