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와 제자로 만나 프로그램이 끝난지 9개월이 넘었지만 양요섭은 자신의 팀 멤버였던 김명주와 인연을 이어오며 데뷔곡 지원사격에도 발 벗고 나서준 것이다. 김명주가 개인적으로 양요섭에게 연락해 듀엣을 요청했고, 양요섭은 "당연히 오케이"라고 답했다는 전언이다. 김명주가 1998년생, 양요섭이 1990년생으로 8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듀엣곡으로 박선주-김범수의 '남과 여'를 선택, 리메이크에 나섰다. 박선주와 김범수 역시 보컬 스승과 제자의 사이여서, 양요섭-김명주로 이어지는 인연이 흥미롭다. 이 곡은 오는 12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 역쉬~~ 멋쟁이 울 양코취!! 역시 겨울엔 달달한 요서비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