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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들 잘 봐라.

돌돌이 |2013.11.28 14:27
조회 7,106 |추천 38

다른거 다빼고 보자.

 

육아 힘든거 잘 알겠다.

 

애새끼 말도 잘 안듣지 빽빽거리고 울지 떼쓰지..

 

헌데 잘 생각해봐.

 

애들 그렇게 몇년 고생하는건 잘 알겠어.혼자 하기 힘들겠지.

 

헌데 도와주는 남편한테 무지 고마워해야 하는거야. 당연한게 아니라.

 

전업들 그렇게 몇년 고생하면 애들 조금 머리크면 지들 알아서 다 하지.

 

근데 남편은 평생 돈 벌어다 가족 먹여살려야 하는거야. 육아의 고생은 대략

 

편해지는 단계가 보이지만 빌어먹은 일은 점점 안짤릴려고 더 고생해야돼..

 

그니까 남편들한테 징징거리고 불만족스럽다고 생각만 말고 고마워도 하고 그래라..

추천수38
반대수39
베플|2013.11.29 03:07
이러니 애들이 엄마는 소중해도 아빠는 돈벌어다주는 기계로 알지. 자처했구만 누구핑계대노
베플멘탈장인|2013.11.28 16:39
육아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볼 때 남성의 육아는 당연한 것이지 않을까? 가사 분담으로 까면 모를까 자신의 자식임에도 육아를 돕는게 고마워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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