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빼고 보자.
육아 힘든거 잘 알겠다.
애새끼 말도 잘 안듣지 빽빽거리고 울지 떼쓰지..
헌데 잘 생각해봐.
애들 그렇게 몇년 고생하는건 잘 알겠어.혼자 하기 힘들겠지.
헌데 도와주는 남편한테 무지 고마워해야 하는거야. 당연한게 아니라.
전업들 그렇게 몇년 고생하면 애들 조금 머리크면 지들 알아서 다 하지.
근데 남편은 평생 돈 벌어다 가족 먹여살려야 하는거야. 육아의 고생은 대략
편해지는 단계가 보이지만 빌어먹은 일은 점점 안짤릴려고 더 고생해야돼..
그니까 남편들한테 징징거리고 불만족스럽다고 생각만 말고 고마워도 하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