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바쁜 요즘



기사난 거 하나보고왔는데,

내가 생각해도 난 일중독인 것 같아요.

일 안 하면 학원가서 공부공부!

몇년 일만하다보니까 이것도 인생이 너무 무의
미해서

공부처럼 내 능력 키우면서 열중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걸 깨달았달까?

친구 만나고 즐기고 드라마보고하는 것도 좋지만 책한권 정독하고 나서 얻는 그 속을 든든하게 채운 것같은 만족감이라던가,

여튼 더불어 빅뱅도 일중독 같아보이지만ㅋㅋ

그래서 뭔가 기쁘건지 이상한건지..쩝.

다른건 수입이겠지.

여튼 그렇게 쨉도 안되는 수입인데도 얼마 안 하는 음원하나 cd한장에 얻을 수 있는 무한한 가치가 참 대단하다. 음악이란 놈은,

빅뱅노래 하나에 기분 좋고 일등이라도 하면 그 날은 덩달아 기분 날아갈 것 같고 내 엔돌핀의 3분의 일은 빅뱅인 것만은 확실하네용.

그리고 빅쇼. 진짜 일년 내내 기다린다.

이게 일보다 더한 중독이지만,

담배, 술 같은거 안하고 빅뱅 좋아하고 자신에 대한 생각 돌아보고 인생 열심히 사는게 좋은 중독인 거 겠죠?

빅뱅만큼 강한 자극제도 없는 것 같아,

콩깍지 벗겨질 생각을 안해요.

이 징글징글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 같은 이.

내년에 어떤 앨범 들고 나올지 설렌다.

































이런 마약같은 남자들♥

어떡하니, 내가 아무리 바빠도 놓을 수가 없는데,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