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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내 남편이라면

 

김준면

 

아빠가 되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고,매너있고  집안일을 소홀히 할 때가 없음.

"뭐 먹고 싶은거 있어?우리 아기는 뭘 좋아하나?"라며 자상하게 물어봄.

배가 아파서 힘들어 하면 손을 꼭 잡아주며 같이 있어줌.

 

 

 

김종인

 

조금은 서투르지만,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함.

밖에 나가서 조금만 부딪히면 그 사람을 붙잡고 "우리 아기 다치면 어쩔려고."라며 화를 내버림.

갓 나은 아이를 보고 "아가,아빠 보여?"하면서 웃음 지음.

 

 

 

박찬열

 

임신사실을 알게되자 "진짜?진짜 우리 애기 생기는거야?이름은 뭘로하지?"하며

자기가 더 신나함.아이랑 하는 짓이 똑같음.

항상 장볼때도 조심,걸을때도 조심하라며 어깨를 잡아줌.

 

 

변백현

 

점점 불러오는 내 배를 쓰다듬다가 배를 살짝 똑똑 두드리며,

"저기요,여기 우리 아가 진짜 있어요?"라며 웃음을 줌.

아이가 커서도 장난기많은 자상한 아빠의 면을 보여준다.

 

 

도경수

 

"진짜 무슨 일 있거나 아프면 꼭 전화해"라며 안절부절 못 하고,회사 가서도 시간마다 전화를 하며 일찍 집으로 들어와 "무슨 일 없었어?배는 괜찮아?"라며 아무 일 없었다고 하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아무 말 없이 껴안아줌.

 

 

오세훈

 

새벽에 잠자고 있는데 갑자기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하면,

"진짜??배고파??뭐먹고싶은데!!뭐사올까!!"하며 흥분하다가,새벽에도 뛰쳐나가서 사옴.

맛있게 먹고 있으면 "그렇게 맛있어?"하며 지긋이 바라보다가 혼자 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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