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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질하다 붙잡힌 여자강도

서주작 |2013.11.28 23:36
조회 126,921 |추천 214

 

 



강도를 실패한 뒤 군중에게 붙잡힌 여자 강도가 거리에서 상의까지 벗겨진 채

몰매 맞고 화형당하는 순간 가까스로 경찰에 구출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중은 몰매로도 성이 안 풀렸는지 무장 갱단의 일원인

알레한드라 마리아 토레스의 몸에 석유를 뿌려 불까지 붙였다. 

순간 현장으로 달려온 경찰들이 불을 꺼 토레스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과테말라에서 사사로운 린치는 흔하게 일어난다.

지난해에만 군중에게 린치당한 시민은 250명. 이들 가운데 최소 4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자가 린치의 주요 표적이지만 공무원이 공격당하는 경우도 있다. 

일례로 어느 판사는 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에게 솜방망이 판결을 내렸다 린치당한 바 있다.



관련자료:  http://gongbe.com/index.php?mid=board&d0cument_srl=48501

추천수214
반대수22
베플쌰아아앙|2013.11.29 14:56
조두순같이 어린애 한테 몹쓸짓하는놈이랑 어린애 패죽이는 년 .. 등등 이런사람들좀 명동에 예고하고선 한시간만 세워놧음좋겠어 월차를 쓰고서라도 가서 돌던지게
베플모범시민상|2013.11.29 14:12
와 시민들 화력 쩐다.... 우리나라도 범죄자들에게 저런 화력 있어야되는데... 저러면 다시 겁나서 범죄 못 지을듯. 특히 성범죄 말이다.
베플웃으면돼지|2013.11.29 13:43
정말 ...가벼운 범죄로 당하는건 안타깝지만....ㅠㅠ 아동성폭행범들이나 강간범들은 저렇게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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