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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거기서소리지르는팬들자체가

난 사실 그 자리에서 그렇게 소리지르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됐어.. 그 자리가 팬미팅이나 콘서트가 아니라 제작발표회였잖아. 국장님까지 와있던 공식적인 자리였고, 엑소 완전체 인터뷰하고, 기자들 여럿이 모여있던 곳인데... 거기서 그렇게 막 환호 내지르고, 멤버들 이름 부르고 하는게... 더군다나 그렇게 혼란스럽고 시야가 가리는 상태면 더 조심해서 행동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들떠서 환호하다가 그런 민망한 상황 연출한 것도 좀 그렇고.. 여러모로 기분 상하는 상황이었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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