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종일 탄이랑 은상이 생각뿐ㅜㅜ
가슴 설레는 상속자들 러브라인!
바로 어제.. 집에서 둘이 마주쳤는데 차마 말은 할 수 없고
손깍지로 대신하는 장면이 너무 슬펐음….
어떻게 손깍지만으로도 저렇게 애가 탈수있지..?
밀려오는 감동.. ㅠ_ㅠ
진짜 눈물없이는 볼 수 없었던
탄이의 촉촉한 눈매…
복받쳐오르는 감정을 참고 있는 은상이의
눈빛 연기도 대박이었음..
게다가 애절한 장면에서 빛을 발했던 은상이의 청순 스타일…
원피스에 그레이 가디건으로
탄이의 보호본능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음…
이 예쁜 두 사람
그냥 사랑하게 해주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