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는 사귄지 1년 넘었는데요.
여친이 가끔 막 심술을 부리네요.. ㅋㅋ
음 머라해야할까....
예를들어 제가 "OO아~ 나 얼만큼 사랑해?"라고 물으면
여친은 싫은데? 이러거나...
근데 전 장난인줄 알죠.. 그래두 장난이라두 계속 들으면 조금 그렇잖아요 ㅋ 그래서 에이 장난치지말고~~ 나 얼마나 좋냐구~ 해도 여친이 계속 싫다그러고... 음.. 일부러 막 시비를 걸어서 싸우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근데 제가 이렇게 글 남기면 아마 덧글로 여친이 님 싫어져서 일부러 헤어질려고 그러는듯 하면서 그러실꺼 같은데.. 그건 절때 아니에요 ㅋㅋ 담에 만나면 막 자기도 그렇게 말하거군요. 자기가 요즘에 막 심술부리고 싶다고... 사실 나 얼마나 좋아하냐구 물었을때 엄청 좋다구 말하고 싶었다고.
여친이 확실히 저를 사랑하는건 제가 압니다
평소에도 막 하트 날려가면서 대화하는데 가끔 여친이 심술부리거든요...
아 그리고 막 제가 질투가 엄청 심해요...
근데 제 여친이 동갑인 사촌남자가 한명있는데 개랑 어렸을때부터 알고지내서 엄청 친해요.
그래서 제가 막 여친이 사촌이랑 대화해도 질투나서 ㅋㅋ 막 여친한테 나 질투난다고 말하고.. ㅋㅋ 암튼 여친도 사촌만나면 제가 싫어하는거 잘 알아요 ㅋ
근데 이번 주말에 제가 잠시 어디가야되서 여친이랑 못만나는데 그래서 여친보고 나 없는동안 사촌이랑 놀지마~ 하면
여친이 사촌집 놀러가야지 이러고...
근데 일부러 저한테 심술부릴려고 간다고만 말하고 안갈꺼 아는데(혹시 진짜 갈수도..? 몰겠음) 괜히 저는 섭섭하고.... 암튼...
이게 여자의 무슨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