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엄청 친한 이성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친구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소중한 친구라 제 어설픈마음에 그녀를 잃을까봐 제마음을 접을려고 노력하면서 다른여자들을 만나면서 방황했습니다.그리고 전 잠시 외국에 나갈일이있어서 나가서 지내는데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그녀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한국에 돌아가면 꼭 고백해야지 하고 한국에 돌아오니 그녀옆엔 다른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건내준 편지엔 그녀도 절 좋아했는데 제가 다른여자들 만나고 다니는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했다고 이젠 자기 좋다는 사람 만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제 마음 다 얘기해봤으나 여자마음이란게
저한텐 믿음이 안간다고 하네요 그남자는 자길 1년동안 쫒아다녀서 자기보단 자기마음이 편한사람을 만나고 싶다고..지금은 서로 좋다고 한들 자기가 막고 싶다면서 친구로 좀더 절 지켜보겠다는 그녀...
제마음 접는게 답일까요 헤어질때까지 기달리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