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응칠에서 준희보고 인피니트팬질 시작했는데 첨에는 그냥완전 호야갠팬이였음
호야하나때문에 인피니트나온예능 찾아보고 그러다가 점점 일곱명모두가 다 좋아진케이슨데
뭐 지금도 최애는 호야지만
어쨌든 팬심다버리고 말해서
일화같은거 보면서 성규가 진짜 매력이 많은 사람이구나..라고 평소에도 생각하긴했는데 제일 설랬던게 서열왕담력왕편임.
담력왕에서 처녀귀신이랑 같이 줄넘기하는거있잖음? 거기서 그 귀신분이 계속 줄넘기하다가 발목에 걸리고 그랬는데
짜증날법도 한 그 상황에서 귀신보고 막 바꿔서 돌려보자면서 방법모색하고 천천히하시라고 다독이는데 그렇게 설랠수가없었음
걍 그랬다고..ㅋ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운데 오빠같이 듬직하고 어른다운 모습보여줄때면 마냥 설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