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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의 여자친구

내가이상한가 |2013.11.30 21:14
조회 289 |추천 2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황당할정도의 이야기 입니다..

친형의 여친과 몇번 만났습니다.. 소개받고 밥도 먹고, 번호

교환도 하고 ...친해졌지요...

얼마 지나지 안아 형이 8개월간 해외 출장을 갔어요..

그리고 2주뒤 형 여친에게 카톡이와서 몇마디 주고 받았고

카메라가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습니다..꽤 비싼거에요

그리고나서 형과 연락을 했는데 2주전에 헤어 졌는데

왜 연락 하냐고 그러더군요...

헤어졌는데 저 사는 곳까지 차끌고 아침에 카메라를 빌리러

오다니..그냥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일주일후 연락을 했는데 카톡은 보기만 하고 답장도

없고 전화는 안받고...한달동안 연락을 모두 씹더군요

그런데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더럽기도 하고요

그래서 한달이 조금 지나서 법률 상담소에 전화를 해보니

소송같은게 된다더군요 ...인도 유체권 권리 소송!?

더러워서 줄라다가...

화병 날것같아서 마지막 경고를 했지요..

친구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하고(받지않음 )

모르는 사람인양

나 누구누구인데 잘들어갔어? 이렇게 문자로 연락을

시도하니..답이오더군요..제 번호로는 절대 답장이 없더니..

그래서 소송 하러 왔다니깐 잔뜩 쫄아서 주소 대라는군요 택배 해준다고

어이가없어서 더러워서 카메라만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물어봤어요..이유가 뭐냐고 기분 더럽다고

그랬더니 저희 형이 비겁한 행동을 했다는군요

그 행동은..사귄지 얼마 되지 안았고 해외나가는거라

정리 한거라고 하네요...이 어마어마한 썅년 처럼..

물건 가지고 튄건 절대 아니고요

그래놓고 카메라를 가지려고 한건 절대 아니래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헤어진 당사자도 아닌 동생에게 이런 쓰레기 같은 행동을

하네요...정말 세상에는 쓰레기 같은 사람 많은것 같아요

저희 형이 먼짓을 했던간에 또 서로가 먼 짓을 하던..

당사자들끼리 해결 할 일이지 그 가족에게 이런 쓰레기

같은짓을 하는 여자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시나요?

같은 여자분들은 이해가 가시나요? ...?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새끼발톱에 낀 때만큼도

이해가 가질 안아요...그리고 제가 고소 까지 생각 한게

잘못되거나 지나친 생각이었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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