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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사람의 소통의 시작, 인터렉션 디자인

Newturn |2013.11.30 22:04
조회 510 |추천 1

 

 

안녕하세요 Newtrun입니다



인터렉션 디자인에 대해 말하기전에
인터렉션의 개념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Inter + Action


사용자의 행동에대해 반응하는 행동을 뜻합니다.

사람과 제품 또는 서비스간에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실용기술로서 빠르게 IT 기술이 발달하는 만큼 가까운 미래에는
인터렉션디자인이 틀림없이 각광받을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렉션 디자인은 광고, 디자인, 켐페인에서 활발히 응용되어
사용되고 있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래 설명글의 동영상은
http://www.imagnet.com/story/detail/8919
에서 차례대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동영상과 꼭 함께 감상해보세요!







 





프랑스 생수 브랜드인 Contrex는 큰 건물을 마주보고 있는 넓은 광장에
여러대의 자전거를 설치해두고,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면
건물 외벽에 춤추는 사람의 모습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춤추는 사람을 보기 위해 열심히 자전커 패달을 밟게 되고
자전거를 탄 후 목이 마른 사람들은 Contrex의 생수를 마시게 되는
성공적인 인터랙션 광고입니다. 이러한 광고부터





 






전광판을 통해 게임을 할수 있고 이기면 쿠폰을 주는
재미있는 맥도날드 의 인터렉션 광고 사례,








 







그리고 국내에서는 코카콜라는 키넥트 기기를 활용한 인터랙션 광고를
선보였는데요.


댄스 자판기라는 이름의 코카콜라 자판기 표면에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안에서 춤을 추는 연예인의 모습을 따라하면 콜라를 받을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을 유도 하는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이 광고는 유투브에서 조회수110만을 기록하였다고 하네요!






 







인터렉티브는 광고 뿐만아니라 디자인, 아트까지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the Dutch Design Week 에서는 에이트호벤시과 협력하여
'city of Eindhoven Lights project'를 진행했습니다.
백개의 LED 빛이 나오는 크리스탈 형태의 조각들을 네덜란드 시내의
유명한 터널인 'Natlab' 에 설치하여 지나는 행인들이 만져보며 interation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한 행인은 이 크리스탈들을 'Marry me' 라는 글자를 만들어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짱를 했다고 합니다.







 








오케스트라 하면 다양한 악기들과 다양한 연주자들이 함께 만드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들이 만드는 오케스트라는
어떨까요?

인터렉티브 디자인으로 단순히 IT 그래픽 뿐만아니라 광고,아트,환경
그리고 컴퓨터와 지휘자가 상호작용하여 만드는 오케스트라 까지
눈부신 진보만이 아닌 따뜻한 감성의 진화도 기대해 봅니다.




아이마그넷에서 더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얻으세요!



(위의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순서대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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