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옼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 게이밍마우스로 바꿔놔서 모르고 뒤로가기키 누름으아아악
쓰던거 다 날라감 ㅜㅜㅜㅜ
어쨋든..3편 스타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소에서 우리포함 7명의 인연들을 만남.
용언니. 안동언니. 창용선배. 족발선배(윤호선배라고도불림ㅋㅋ)
용언니와 안동언니는 우리와 같은 방을 썻던 언니들이고
우리 꼬꼬마 20살 창용슨배와 족발선배는 액면가는 꼭 우리위 선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학교선배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창용선배,
족발집에서 1년가량 일해 족발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는 달인 족발선배.
그리고 용눈이오름을 용머리오름이라고 부르며 용언니로 등극한 용언닠ㅋㅋ
마지막 부천에서 나랏일하시지만 고향은 안동출신인 안동언니
이렇게 다섯이서
밤에 과자 망고쥬스 치킨 맥주~.~ 아주 다양한 음식을 함께하며 같이 놀았음!
그리고 다음 날 용눈이오름을 가기위해 이른시간 잠에 빠졌습니당. 굿나잇
다음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6시 20분에 출발하는 용눈이오름투어 출발!
6시에 일어나서 씻지 않고 후드 뒤집어 쓰고 꼬질꼬질한 모습으로......잠도 깨지 못한채 출발했음.
사실 가려고 할때 비가 내려서 자동 취소 될 뻔했지만 일어난 김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게스트들의 말에 오름으로 고고!
오름이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 한라산의 산록에서부터 해안까지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는 소형 화산체. 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용눈이 오름은 움푹 파인 부분이 용을 닮아서 용눈이라고 함.
*사진은 프라이버시 침해가능성때문에 스티커...풍경을 즐겨주세염 ㅋ
사진은 순서는 상관없음.
개인적으로 이번 제주여행을 하면서 이 용눈이 오름이 제일 좋았음.ㅠㅠ
날씨가 안좋았다가 좋아지는게 너무 기분이 좋았고
상쾌했음.
뒤에 보이는 배경들이 다른데서는 볼 수 없기 때문에 ㅠㅠ
배경 너무 좋음 ㅠㅠ 이번여행중에 최곸ㅋㅋㅋㅋㅋ
제주도 말곤 다른데서 볼 수 없는 !
그리고 밑의 사진 몇개는 숙소 홈피에서 가져왔음ㅋ
내려오니 8시쯤 되어 우리는 조식을 먹음.
냠냠 맛있는 주먹밥과 미소장국.
오름갔다 먹는 밥은 꿀맛![]()
오름갔다 이리저리 준비하고 나니 9시가 조금 넘은 시간.
우리의 코스는 김영갑갤러리-민속촌-쇠소깍-정방폭포 ㅋㅋㅋ 그리고 남는시간에는 아무거나
처음 계획했던 잠수함은 빠염 됨
처음 코스로 저번 여행 이후로 꼭 가고싶었던 1순위였던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친구들한테 다른데는 못가더라도 이곳은 꼭 가고싶다고 ^^;ㅋ
자세히 관람을 위해 글을 꼼꼼하게 읽는 우리의 자세
근데 이날 따라 날씨가 좋지않았음. 정원구경할랬는데 비가 내려서 급하게 무인카페로 왔음.
무인카페에서 캡슐커피를 해먹어봤는데 맛이 좀 다른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ㅋㅋ
7명이서 앉아서 다음 일정도 정하고 앞으로의 계획 소소한 잡담을 하였음ㅋ
그리고 다음 일정은 민속촌!
이었으나...ㅜㅜ 비가 내리는 바람에 ....차를 2대로 나눠 앉아서 코스를 고르게 됨 ㅋ
우리는 중문쪽으로 향할거고 나머지언니들은 산굼부리 간대서 마지막으로 밥을 먹고 헤어지기로 결정!
성읍민속마을로 가서 흑돼지주물럭을 먹게됨.
아 차 밥먹기전에 표선 해비치 해변을 가기로 했음!
...비가 그쳤기 때무네...ㄷㄷ
저멀리 무지개도 보임!
화질이 좋진않지만 신기했음 ㅋ
비가 왔었을 텐데 엄청 맑은 바다....와......남일대 눈감아..ㅜㅜ
보기만 해도 군침이....
그리고 민속촌은 가게의 초가집으로 대신하기로 하고.
우리는 헤어졌음.
즐거웠어용. 다음 모임은 세종이나 부산이나 삼천포나 서울이나 무주나 뭐 이런곳에서 ㅋㅋ
다음 쇠소깍
비가 내려서 할 수 없이 구경만 하고 ㅌㅌㅌㅌㅌ
비가 계속 내려 ㅜㅜ
그리고 감귤체험을 위해서 제주농업생태원인가 그곳으로 이동~!
체험료는 3천원. 한 봉투 딸 수 있음.! 뭐 먹고싶은대로 드시고..ㅎㅎ
생태원이 너무 넓어그런기 귤길?? 뭐 이런것도 있고
미로정원. 귤모양의 건물까지도.ㅋ 그리고 꽃도 심어놔서 보는 재미가 쏠쏠. 근데 너무 넓음.
체험하러 가는데 입구에서 10분이상 걸린거같음ㅋㅋㅋㅋㅋ
귤따는데 또 비가 옴 ㅜㅜ
친구는 고어텍스인갘ㅋㅋ 등산할때 입는거 그걸 비옷대용으로 입고
난 3일내내입었던 잠바를 비옷대용으로 입음.
다른친구는 그냥 쌩으로 맞음.. ![]()
비가 그치면 툭툭 털고 비가 오면 푹 눌러쓰고.
그리고 그 다음은 정방폭포. 이곳도 참 가고싶었던 곳인데 해는 떠있는데 비오고 그래서인지
감흥이 없었음.
뭐 sos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애월로 가서 당근케익을 먹었는데
친구들은 선물용으로 몇개 포장하고 나는 그냥 맛만 봤음.
케잌보다는 개인적으로 차가 맛있었음.
원래 차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음.
와 그러고보니 하루안에 한바퀴 다 돈듯.
대.다.나.다.우.리.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일 삼천포로 돌아가는 우리는 ![]()
시청근처의 숙소를 잡고 잠을 청함
숙소는 같은날 집에 가는 선배들과 같은 숙소를 잡아서
젠가도 하고 치킨도 먹고 맥주도 먹음.ㅋ
근데 중요한게 맛집투어할랬던 돈은 치킨과 피자 사는대로 들어가고 ㅠㅠ 우리는 저녁은 제대로 먹지 못했음 ㅠㅠ
다음번엔 제대로 먹고다닐거임.
다음날 아침 우리는 전복죽, 전복돌솥밥 , 그리고 황금향과 귤을 사서 보내고
1시 비행기를 타고 부산 갔다가 삼천포-진주 각자의 집으로 돌아왔음ㅋ-끝-
마지막 사진은 첫날 껴서 다녔던 분들과 함께. 여러가지 사진을 많이찍었는데
제가 좀 추하게 나와서 다 커트 ㅋㅋㅋ 풍경이 없고 사람들 끼리 찍은거라.
이거 찍을 때 물병과 각자 들고 있는 물품들 던져서 찍었는데 재밌음 단체로 뛰는 사진도 있공
첫날 신세진게 너무 죄송하고 고맙고 해서 공항에서 급하게 귤이랑 황금향 사서 보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임![]()
다음에는 혼자서 제주도를 떠날까 함.
일주일 정도로. 이제 취직하면 그게 힘 들테니 취직결정나면 바로 떠날생각임
이번에는 서쪽을 찬찬히 돌면서..ㅋㅋ
그리고 동생이 일본에 워킹을 떠나서 그곳도 놀러가볼 생각...
꼭 가고말거야.
여행의 재미를 미리 알았다면 4년동안 자주자주 다녔을 텐데....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임
모두들 재밌는 여행 하세여!!!!!!!!!!!!!!!!그럼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