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하루에도 12번은 연락 하고 싶고,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쳤으면 하고 바래보기도 하고.... 그치만 연락해서 다시 만난다 한들 서로 또다시 힘들어질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아니까..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었고, 그렇기에 여전히 사랑하는.그사람을 놓기까지도 너무 많이 아프고 힘들었기 때문에 더이상은 나한테도 그리고 그사람한테도 똑같은 아픔을 주지 않는것이 현명하다는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생각으로 버티고 있는 중이야.. 그사람과 내가 정말 운명이라면 우리가 전처럼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언젠가는 또다시 만나서 그때는 아프거나 힘들지 않은 사랑을 하게 될꺼라 믿으며.. 우리 둘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