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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성들의 위엄

2322 |2013.12.01 01:35
조회 107,065 |추천 293

 


의무와 권리를 함께 말하는 민족.. 정말 멋있다.

추천수293
반대수32
베플ㅋㅋ|2013.12.01 15:42
보내주면 똑같이 가겠다 그리고 같은 권리도 받아야지 아직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우리나라는 사회에서 여자에 대한 차별이 많다. 내 직장은 디자인계열이랑 똑같이 남자들이랑 야근하고 휴가까지 반납하고 일해도 업무성과도 뭐도 다 비교해도 비슷한데 결국 승진은 남자들이 하더라 내가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왜 유리천장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여기서 군대군대 역차별이라 싸우지들 말고 여자입장도 생각해주시길
베플|2013.12.01 06:38
여자가 징병의무가 없기때문에 저기서도 취업이나 뭐 기타등등에서 남녀의 차이가 존재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징병제가 들어선거고 그거에 참여하는 여성들이 많아진거다. 이런거 올려서 한국여성 은근히 비하할려고 그러나 본데, 꿈 깨라. 아마 10명이 군인이 되는것보다 1명의 과학자가 나오는것이 훨씬 더 도움될거다.
베플|2013.12.01 16:20
나여잔데 솔직히 전쟁났을때 총정도는 쏠줄알아야하는거 아닌가ㅠ? 어느정도 신체적인 차이를 좀 배려해준다면 여자들도 군대가야 된다고 생각.
찬반ㅋㅋ|2013.12.01 18:20 전체보기
아 진짜 댓글여자들 가식토나와 막상가라고하면 3일은 버틸수있을거같냐.여자몸으로 절때못버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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