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 걸 수도 있는데
애들 귀여운 버릇들 다 하나씩 있는 듯.
1. 김종인
"@@@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때.문.에 강조하는 버릇.. 아 기여워ㅋ
가끔 장동건 빙의하셔서
"~하는 걸.로~" 말투도 ㅋㅋ
그리고 이건 걍 버릇
검지로 입주위 턱을 꾹꾹 누르는 버릇
2. 김종대
"아 왜애애애애애~~"
"나 왜애애애애애~~"
"나한테 왜그래~"
"나한테만 왜그래~"
아 내가 남자 찡찡 거리는걸 좋아하게 될 줄이야...ㅠ 무지 좋아 첸의 찡찡거림
3. 오세훈
혀내밀기
꾹꾹이
요즘 세훈이의 미친 귀여움에 나날이 행복해지는 중
아.. 또 버릇들 없나..?
생각나면 다시 찾아 오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