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시가 조금 넘어서 갔다.들어가자마자 와, 신나는 음악과 함께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가게들.하나하나 너무 아기자기해서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그리고, 독일느낌이 그대로 묻어나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인형들과곳곳에 숨어있는 눈사람 인형들. :)
비오는 거리가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운지,
빗물에 조명이 그대로 투영되서
길거리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
맛있는 먹거리도 한가득.
이것도 맛있겠고,
저것도 맛있겠고,
배꼽시계가 울린다.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은 뭐뭐있나 스캔만. :)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쏙쏙들여 볼거리들이 숨어 있어서
혼자서 우산쓰고 계속 신나서 돌아다녔다. :)
아 참, 그리고 한복판에는
이렇게 놀이동산처럼
회전목마도 있다. :)
조명 들어오니깐 너무 예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