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을 어떻게시작할지몰라서 건너뛰갯어요..
일단음슴체쓰고..
교회에다니는 나는 나보다한살많은 오빠를!!!!
짝사랑하게되엇음....ㅎ
근데 다닌지 몇달이지날땐 그냥 마음으로 썩히고있엇음
몇일전에 !!!!!!!
교회에 오래남아있다가 그오빠가 날보고 나안다면서 초딩때봣다면서 막 그러고장난도쳣음
난기억에 없음!!
그래도 뭔가 친하지도않은데 말시키고 안다가하니깐 설레고..ㅎ
암튼 좋앗음
그러다가 난 진짜 일요일만기다리며 설레며 그러고 기다렷음
바로오늘!!!!!!내교회친구랑 교회마치고 오늘도 늦게 남아있었음 밥먹고 갈때 그오빠하고 같이갔었음
그런데 내친구가장난으로 다른 교회오빠좋아한다고 장난을치는거임ㅠㅠㅠㅠㅠ
친구개냔아ㅠㅠㅠㅜㅜㅜ
근데 짝남오빠가 덩달아 같이놀리는거임
아나 ㅠㅠㅠㅠㅠㅠㅠㅠ
ㄴ진짜나는 아니라며 방방뛰고 마음은 속상하고 ㅠ
좋아하는건 넌데!!!너라고이오빠야ㅠㅠㅠ
암튼 계속놀려서 진이 다빠졋음..ㅠㅠㅠ
버스탈때도 계속... ㅠㅠㅠㅠㅠ
진짜이오빠..왜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