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작년직캠 쭉보면 초반 행사뛰었을때인 오육칠월달 이때까지만 열심히 췄고 그 이후로 점점 대충추기 시작함
그러다가 가을쯤부터 개막장테크타기 시작하는데 10월 용산에서 한 행사 직캠보고 식겁했다 글고 마마시상식 그 유명한 미로틱무대에서 조카 대놓고 병맛터져서 저때 오세훈 춤글 장난아녔음
이미 작년부터 꾸준히 대충 추기시작했어 그리고 컴백하고 좀 나아지는가싶더니만 명불허전 얼마못가고 다시 대충추기시작하더라 오세훈 좀 오래빨았다 싶은 사람들 중에 이미 일찍이 얘 기대는 놓은 사람많을걸
그게 바로 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