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촌동ㅇ생이 4살여자앤데 얘가 활발해가지고 노래틀어주면 신난다고 춤추거든? 오늘 외갓집 놀러갔다가 삼촌방에서 내가 난리나를 틀어줬음 ㅋㅋㅋ신난거..
근데 사촌동생이 춤추다가 지쳤는지 옆에와서 앉아서 노래를 들엇음같이
근데 표지훈파트에서 뭣하러갑갑하게쫙빼입니 티한장으로도디테일이살아 완전히달라스케일이 웬 유룩앳미 메잌유크레이지
할 때 웬 유룩앳미 하고나서 워! 막이런소리내잖아 들어봐ㅏ 있을 거야 암튼 그파트에서
갑자기 워!! 이소리가 크게나가지고 내 사촌동생 놀라서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달래고.. 그쳤는데 생각하다보니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 하긴 그동굴목소리에 소리를지르니 놀랄법도하지..나도 이어폰으로 크게듣다가 가끔 움찔해..
결론 그래도 너의 동굴목소리는 사랑이야 지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