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여자친구와 자주 껴안습니다만
그럴때마다 등 전체를 감싸는것도 아닌
척추를... 정확히 말하면 척추기립근 쪽을
(꼬리뼈 바로 위쪽 , 척추의 끝부분)
더듬?만지작?거립니다
제가 운동을 해서
등 척추 쪽엔 자연스레 움푹 파여있습니다만
그게 다 일뿐인데 자꾸 더듬으니
뭔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또! 전 여자친구도 그쪽을 만졌었거든요;;
다른 분들도 움푹 파인 곳을 만지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