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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은 껴안으면 등(척추쪽)을 자주 만지는데 다들 그런가요??

ㅋㅋ |2013.12.01 23:31
조회 47,284 |추천 5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여자친구와 자주 껴안습니다만



그럴때마다 등 전체를 감싸는것도 아닌



척추를... 정확히 말하면 척추기립근 쪽을



(꼬리뼈 바로 위쪽 , 척추의 끝부분)



더듬?만지작?거립니다







제가 운동을 해서



등 척추 쪽엔 자연스레 움푹 파여있습니다만



그게 다 일뿐인데 자꾸 더듬으니



뭔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또! 전 여자친구도 그쪽을 만졌었거든요;;







다른 분들도 움푹 파인 곳을 만지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좀 알려주세요 ~~~
추천수5
반대수2
베플피망|2013.12.02 20:26
옛말에 상칠하칠(上七下七), 일점명필(一點命畢)이라고 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의 손이 남자의 등뒤로 간것을 보아, 척추 일곱마디에 있는 명문 (命門) 을 점혈함으로써 척심혈(脊心穴) 을 일으키고 신경의 중추(中樞) 마비시킴으로써 남자를 죽음으로 몰아갈려고 했군요. 부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베플ㅇㅅㅇ|2013.12.02 17:26
아거깈ㅋㅋ음푹패인곳ㅋㅋ제남친도그런데 뭔가 근육때문에 움푹들어가있으니까 멋있기도하고 중독성있어염 완전 ㅋㅋ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두부|2013.12.02 00:37
거기는 안만지는데 등윗부분부터 어깨까지 움푹 패여있는데 중간지점부터 그 길따라 스윽 올라가면 남자친구가 되게 간지러워하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자꾸 장난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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