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벽을 타고 무ㅓㄴ 머리카락을 줍고 별 얘기 다 있더만ㅋㅋㅋ?
난 에셈 사옥잇는데에서 10년 넘게 삼구사옥 말고 신사옥..ㅇㅇ
그래서 걔네들 걍 길가다가도 봄
그리고 당연히 사생도 많이 봄
20대 30대가 많아보여 외국인이 많고 거의 직장인이나 어른같음솔직히 상식이상의 짓은 안해 내가 걔네 이사가기 전 숙소 빌라 들어갈 일이 있었는데 (친구네)그 때 욕한거 말고 딱히 없어
그리고 걔네를 만지고 싶어한다거나 그러지 않아이야기하는 것 들었는데 좀 자기가 엄마인줄 알더라고
걔네가 동네 엄청 돌아다녀음식점에서도 봤고 ㅇㅇ근데 사생들 막 만지려고 하는게 아니라 몇미터 떨어져서 스스스 쫓아다녀
주민 입장에서는 싫어조용한 동넨데 외국인들 타지 지방애들 우리동네 돌아다니는거
근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 만큼 그렇게 정신이상집단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