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FE]뉴질랜드- 유명한 다운타운 버스버거

유학네트 |2013.12.02 14:02
조회 52 |추천 1

[REAL?!! 유학LIFE]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다보면 스시, 피자, 햄버거를 많이 먹게 되는데요. 

뉴질랜드오면 이것이 살찌게되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ㅠㅠ


오늘은 유명한 버거 집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길에서 파는 버스버거입니다. (에브리싱노래방 앞)

버스에서파는 버거여서 버스버거라고 불리웁니다.

 


이집은 유명해서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날도 밤11시쯤에 갔는데도 줄서서 기다렸습니다.


2년전에 왔을 때 유명해서 먹었었는데 그때 이후로 자주 먹었습니다.



 가격대는 버거 마다 많이 다릅니다. 메뉴판 사진이구요

버거 종류는 다양합니다.

저는 항상 스테이크버거나 베이컨버거를 먹습니다.

 베이컨버거를 더 추천해드립니다. 

계란후라이를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1불을 주고 계란을 추가하시면 더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토마토를 빼고 계란을 추가해서 먹습니다)

버거의 크기도 큽니다. (베이컨버거)

 


우선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줍니다. 


그리고 버거가 다 되면 번호를 크게 부릅니다. 

버스버거는 저녁 6시부터 문을 엽니다. 그리고 새벽 2시쯤 문을 닫습니다.


 뉴질랜드는 밤에 대부분 문을 닫아서.......밤에 출출하시거나 맛있는거 드시고 싶으실 때 한번 드셔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예슬 / 국가:뉴질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