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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동생들과 사는집에 이남자,저남자 데리고오는언니(스압..)

bb |2013.12.02 15:45
조회 2,110 |추천 2

안녕하세여 :)

판을 즐겨보는 20대초반 여자사람입니다.

맨날 보기만하다가 글쓰려고하니깐 나름떨리네여ㅠㅅㅠ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이유는 다름아닌 저희언니라고도 하기싫은 무튼 그런여자 때문입니다.

저희가 집안사정으로인해 중1남동생과 저 그리고 언니 셋이서만사는데 ..

요즘들어 저희언니 아니 그여자가 이상해서 어디말할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고민과 억울한점은 이제부터 시작하겟슴니다

몇달전부터 저희집 그여자가 맨날술먹고 들어오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맨날 술먹고 들어오는것은 괜찬은데 혼자 들어오는게 아니라 꼭 남자들 한명씩데꼬옵니다..

오늘은 이남자 내일은 저남자 ..

우리방에자고있으면 자는 사람깨워서 남동생방에 가서 자라고하고 그정도 까지는 이해하지만

남동생이 주말마다 촌에가서 집에 없는 날이면 남자데리고 올께 분명하니깐

저는아예 남동생방에서 잠니다..

그러다 문제가 있던그날...

제가 출근준비하려고 옷이랑 가방챙기려고 방문을 여는 순간...

보면안될것을 보고 말았읍니다..

둘이 맨몸으로 뒤엉켜있는 것이였습니다.

저는당황한 나머지 소리지르며 방문을닫았고 안에서는 미친년 이라고 욕설이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출근준비하고 있는데 방에서 이상한소리;;가 계속들려써요ㅠㅠ..

출근 하고 점심시간쯤 언니연락와서 하는 말이

당황했다고,,둘이있으면 그런줄알아야지 들어오냐고 하길래..

전 몰랐다고하고 이상한소리 들렸다고 하니깐

그랬냐며 들리는거 알았으면 그냥 들리게할껄그랫다며 그런어이없는 말을하더군요ㅋ

 

그후로도 수많은 남자를데리고 왔지만 그런일은 없써서 이제 그런일이없는줄 알았는데ㅋ

그렇게 생각한 제가 바보네요..

보일러를 킬려고 방문을 연순간 남자분이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아무것도 덮지 않은상태로

정면을 향해 누워있더라고요.. 저는 너무당황해서 문을 닫고 찬물로 씻고 출근을햇음니다

그날점심쯤 언니에게 얘기하니깐 웃기다고 하더군요ㅋ 빵터졋다며..참

저는 참다참다 안되겟써서 엄마한테얘기하고 일단은 모르는척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새벽에4시에나가고 엄마가 집에잠깐 들려서는 언니가 없는걸 확인하고

저에게 물어보시길래 제가 말해줬습니다. 화가난 엄마는 언니가있는장소로 갔고

언니는 화가나서 저에게 온갖듣지도 못할욕을 내밷어습니다..

생각없느냐는둥.. 정신이있냐는둥.. 할말못할말구분못하냐며..

진짜 재가 생각이없고 잘못된건지 알고싶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을조리있게 하지못한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잘못된것일까요?ㅠㅍㅠㅠ

톡커님들의 의견이궁금해요...

절데 자작아님니다.. 인증샷 올릴수도있어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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