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5일
하얀 솜뭉텅이가 우리집으로 왔어요.
스피츠라는 강쥐를 첨보았는데
어찌나 긔엽고 천사같던지.^^
(1년이 지난 지금은 깡패 장난꾸러기 말썽쟁이!!!..
)
처음 저희 집에 왔을때 3개월된 아이였는데
감기+피부병까지 있어서 고생 좀 했어요
이 조그만한 강아지가 얼마나 아플까 쓰읍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어쨋든 저희 가족들이 정성껏 치료해주고 사랑해준 덕분에
잘 자라고 있답니다.
저희 강아지 이름은 토리예요
별명은 토리몬.히히
토리몬 사진을 마구마구 투척할게요 ![]()
아기 토리몬은 밥통에 쏘옥 들어가는구나 .
마미 가방에도 쏘옥 들어가고.. 이때가 그립군 히히
나 어디있게?!!!!?? 응?!!@#!
피부병이 낫고 부터는 미모포텐 터집니다. (자기자식은 다 이뻐보이므로..)
김장하느라 하루죙일 갇어놧더니. 꺼내달라고 난리치네요 으흐흐
으흐흐 토리는 이만..2탄에서 뵐게용^~
사실..판을 어케 써야될지 모르겟네요.
(우리강쥐를 자랑하고싶은맘이 너무 커서..)
2탄은 더 많은 사진과 재밌게 써보도록 할게요.
그럼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