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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활동아니래 타이틀곡만한다함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가 '12월의 기적'으로 스페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엑소가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12월의 기적'을 오는 5일 낮 12시 공개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12월의 기적'의 한국어버전은 디오 백현 첸이, 중국어 버전은 루한 백현 첸이 보컬로 참여했다.

타이틀곡인 '12월의 기적'에는 멤버 중 3명만이 보컬로 참여하지만 공식적인 유닛 활동은 아니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유닛 앨범이 아닌 엑소의 스페셜 앨범"이라며 "타이틀곡인 '12월의 기적' 외에 다른 곡들은 멤버들이 모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12월의 기적'이 보컬 3인을 중심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맞지만 다른 멤버들도 함께 무대에 서는 등 다양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12월의 기적'의 무대는 오는 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공개 된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스엠님 들엇다놧다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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