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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까임이 일상이야

가끔 드물게 평화가 찾아와도
관종년이 와서 물흐리면
또 병먹금 할줄 모르고 달라들어서
판분위기 망쳐지는 그런곳임 ㅋㅋㅋ
여기서 유한 분위기를 바라면 안됨
구씹의 장이자 싸움의 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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