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잡고싶은대 어떻기하죠저
해맑
|2013.12.02 23:04
조회 314 |추천 0
나의 사랑이 떠낫다.
2010년11월29일에시작한 내사랑이 3년을채우지못하고 11월 26일 화요일 저녘에 이별을 받은나
잡앗어야 하는대 싫다고 어떻게든 보내지말걸 그랫는대
울며 미안하다고만하던 그녀를 잡지못했다..
너무 잘알고있엇으면서 그녀가 나에게 소홀해졋단걸
피곤하단 핑계와 이사준비에 바쁘다며 그녀보다 더소홀햇던나..친구와 밤새술을마시고 밤새 게임은 하면서오늘같이잇자던 그녀를 뒤로했던나..
싫엇던건아니엿어요 익숙함에속아 언제나 내곁에잇어줄거란 착각에속아 너와의소중한시간을 함부로 보냇던나 뒤는은후회 그리움과 왜 더잘해주지못한 나를미워한다. 그녀를 떠나게한건 내가아니엿나 생각하게만든다
왜 더빨리 변하려하지않앗을가 말로만 내일 내일이란말만 되풀이하던내가 너무밉다
너무 힘들다 보고싶고 그녀잇을땐 그녀보다 재밋던 게임도 할수가없다.
먹지말라던 술을 친구들과 웃으며 밤새마시던난
이젠 혼자 그녀를기억하며 밤새 술을마신다
내가 여기에 글을쓰는이유는
너가 출근길 퇴근길 집에서누어서 심심할때마다
네이트 판을 보던걸기억해.
나한테 미안하다며 이별을 주고갓지만
난 널만나고 그래도 양아치에서 조금은 나아졋던거같아
니덕분이 술버릇도 성격도 부정적이던사고방식도
하나하나 고칠수잇던거같아 하지만 난 너에게3년간 좋은추억을 별로주지못한거같아..
나때문에 힘들지않앗으면해 눈물많고 강한척하지만 약한니가 혼자 울고잇진않은가 걱정이되 ....
이미 한번 잡으려햇지만 다시.울기만하던널 뒤로하고돌아오게된나..어떻하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