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홀린 기분인데 그 입매랑 눈매에 ㅠㅋㅋ
눈이 선하게 생긴 듯 하면서 약간의 삼백안을 동반하며
눈꼬리가 살짝 새초롬하게 올라가고
무표정일 때 입술은 도톰하면서 살짝 무심하고 퉁명스러워 보이기도 하면서 도도하다가
웃으면 하아트~
그리고 코도 적당히 높고 얼굴이랑 잘 어울려 ㅠ
지하철에서 경수 눈만 닮은 살 찌고 머리 큰 남자 보고
아; 저 눈 계속 보고 싶다 생각하고 계속 봄 ㅋ
살 빠지면 머리 큰 경수 분위기 사람되나 고민도 함ㅋ
그 사람도 눈이 마성으로 느껴짐 ㅠㅋㅋ
내 취향인가 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