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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돼서 또 막상 느끼는거지만..

진짜 나한테는 빠수니DNA같은게 있나봐..
중학교때부터 졸라 끊임없이 수니질에 정진중이당..
뭐 중고등학교때는 같이 할 친구라도 있고 당당하게 얘기라도 할 수 있었지..
대학가고 취직하니까 굿즈도 졸라 사고싶은데 막상 사놓고 아무데도 못쓰고..
ㅠㅠㅠㅠ결론은 올해도 굿즈 왕창 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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