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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콜램프살찌니다.

각자 다들 주변 지인에게조차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꿈과 고민, 소원을 써보아라.







꿈/고민/소원 이렇게 양식에 맞추어 쓰거라.

난 5690살이니 말을 놓겠다.







장난댓글 4절







































고닉은 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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