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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노답노답 |2013.12.03 14:00
조회 156 |추천 0
저는 지금 178일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두 달 전부터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그래도 저에게 대하는 태도는 여전히 좋았습니다

근데 최근 몇 주 동안은 연락도 아예 하지 않고 저에게 대하는 태도도 도저히 연인 사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관심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너무 힘듭니다 매일매일 눈물로 지새우고 있죠

저는 아직 남친을 너무 사랑합니다

하지만 남친의 태도는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저는 남친과 제가 권태기를 지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참고있었는데 이젠 더이상 참는 것도 힘들고 계속 이 상황만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남친에게 계속 헤어지자고 말하지만 남친이 절 놓아주지 않습니다



전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지면 정말 저에게는 후회만 남을 것 같습니다 절대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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