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땡스기빙데이! 추수감사절이죠
추수감사절은 11월의 네번째 목요일!
근데 많은 미국인들이 금요일인 그 다음날도 직장을 쉬기 때문에
4일간의 연휴를 즐기게 되는 긴~연휴래요
이 연휴에 미국인들은 먼 곳에 떨어져 있는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러 간대요
우리나라 추석? 같은 느낌!
듣기는 익히 들었지만 처음 맞는 땡스기빙데이라 많이 기대했었어요
원래는 4일 연휴라 라스베가스에 놀러가려했는데,
홈마미께서 꼭! 한번은 터키디너를 경험해봐야한다며
저를 만류하였기에 라스베가스를 포기했지만
정말 포기하길 잘했더라구요ㅠㅠ
상다리가 휘어질듯한 터키디너...
저는 홈마미와 다른집에 초대받아서 다녀왔답니다.
그레이비소스를 곁들인 칠면조구이, 매쉬드포테이토 등등
4시부터 시작된 저녁식사

식사가 끝나고는 디저트 타임도 가졌어요
호박파이, 애플파이, 초콜릿, 마들렌, 쿠키, 브라우니, 초콜릿 .....
너무 배가불러 다 맛보진 못했지만
정말 잊지못할 터키디너였어요.
어느 나라든 명절에 배불리 먹는건 똑같은가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인정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