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ㄹ ㅏ도 지금 사람 별로 없으니까 말할게
어제일이였음 그냥 교실에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통수를 갈기는거
그래서 뒤돌아봤는데 같은반애가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가 때렸냐고 물어봤는데 지가 때렸다는거
그래서 내가 왜 때리냐고 물어보니까 길 막고있다고 때렸대..
아니 길 막지도 않고 지나갈길은 훤히 뚫려있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뒤통수를 갈기니까
기분나쁜데 정색하면 사이 안좋아질것같아서 에이 뭐야 하고 손으로 살짝 밀었더니
왜 치냐면서 정색빨더ㄹ ㅏ 난 딴건 몰라도 머리때리는건 정말 싫은데 내가 예민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