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후회되는 썰 풀어봄....

사람 별로 없우니깐 걍 풀어볼게.. 내가 전에 하이스트라는 학원을 다녔단말야 근데 거기 다니다 평소에 좀 잘생겼다 생각하는 남자애가 나한테 고백을 했는데 한 삼주 지나고 나서 그냥 그만 사귀자함....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나함테 조카 과분하고 키도 크고 그랬는데 왜 왜그랬지 이빙구년아 만약에 그때 헤어지지말자했음 지금도 만났을 리가 없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