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복 입은 후 다들 어디서 내가 버블파이ㅌ ㅓ한다고하면 무시하기 일쑤였어
게다가 흑역사 가득한 초딩시절 야심차게 지은 닉네임을 보고 비웃기도 했었지..
그리고 덕후부자인 귀여운 엑소 멤버들 덕후 수니들에 밀려 나는 찬밥신세였는뎀
나와 꼭 닮은 너를 만났어ㅠㅠㅠ오늘 판에서 일회용으로 만ㄴ ㅏ는사람이고 싶지 않아 레오얌..
매번 같은 시간에 만나는것도 무리고 피치 못한 사정이 있는 날엔 너가 많이 보고싶을거야ㅠㅠㅠ
우리가 계속 세훈이의 또다른 자아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