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파릇파릇한
98년생입니다......
저도
왜그랬는지모르겟지만
사귀는 오빠랑 잠자리를 했습니다.
피임도 안하고..
저가 성지식이 없어서 그냥 했는데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허리와 다리에는 통증으로
또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그저 울음 밖에 안나옵니다..........
행여 임신이면
가출하거나 자살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저는 그렇게 깡 쎈애가 아니라서.
자신이없습니다......
저
임신될수도 있을까요?
정말 한 아이 인생 살린답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