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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가 더 분발해요

더 지랄을 해야하고 더 칼부림을 쳐야할듯 지금까지는 부족했나봐요부끄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 그 이유다. FT아일랜드의 팬들이 FNC엔터테인먼트에 반감을 가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물론 멤버들과 소속사도 이런 반응을 알고 있다.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앨범은 아마도 FT아일랜드 팬들이 가장 원하는 앨범이 나올 것 같다”며 “이번 앨범이 FT아일랜드가 지금까지 해왔던 장르의 음악을 제대로 보여준 거라면 다음 앨범은 시도와 변화가 주를 이루는, 멤버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담은 앨범일 것이기 때문이다”고 귀띔했다.이어 “내가 추구하는 음악과 FT아일랜드 멤버들이 추구하는 음악이 많이 다르다 보니 다음 앨범에서는 프로듀서로서 앨범에 대한 조언과 지원은 하겠지만 음악에 있어서는 손을 놓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나온지 며칠 지났다고ㅋㅋㅋ 하루? 이틀?ㅠㅠ 

숨 돌릴 틈도 안주네 긴장의 끈을 손에서 놓칠 못하겠어ㅠㅠ 


우리는 에프티가 원하는 음악을 보고싶어서 이렇게 했는데 

회사가 원하는 음악은 별로 안보고 싶은데ㅎㅎ 지금까지 당해온게 많아서^^ 더는 듣기도 싫은데!ㅎ

 두개 다 볼수도 있다는 절망적인 말은 하지말아줘 제발 우리가 더 노력할게 분발할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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