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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에서 잃어버린 제 반려묘를 찾습니다 여러분제발도와주세요.

유티 |2013.12.04 16:02
조회 7,541 |추천 80

안녕하세요.. 저번에 베스트 1위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하루맘입니다..

페이스북,카스,인스타그램,고다회원여러분,판님들 덕분에 많은 정도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우리 하루가 제품에 돌아오지 못했어요...

그래도 용기내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지나가는길에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루는 제 하나뿐인 반려묘이자 제 가족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찾고싶어요..

못난 엄마지만.. 다시돌아온다면 더정성으로사랑으로 돌볼게요

회사에있는 시간이많아 이렇게라도 올려 여러분께 알리고싶습니다.

조금만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

 

제보는

010-7411-8531 / 카톡-hoi7733 / 카스-lovehoi1234@hanmail.net / 인스타그램:UT7733

페이스북 - hoi7733@nate.com/ 네이버 - 고양이라서다행이야 / 네이트 -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등 많은 여러분의 관심 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ㅜㅠ (따로 트윗은 안해서 아는지인분들이 많이 올려주시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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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러시안블루 고양이를 찾습니다>

 

 

고양이를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실종일 11월29일 오후 11시40분경 지하철 2호선 외선순환 합정에서 당산으로가는 2-1열차 안에서 고양이가 캐리어에나와 없어졌습니다.
열차번호는 2545열차(신도림행 다음열차였고 지하철이 엄청 늦게왓어요)
머리와 꼬리부분에 무늬가 있으며
러시안블루 좀 연한 회색이며 통통한편입니다 다른 고양이에 비해 코가 좀 눌려있고 잘안울어요 울어봤자 정말 작게웁니다.
찾아주신다면 사례금은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제발 발견하신분이나 그지하철2-1번칸에탔거나 임보중이신분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사진과 같은 고양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례금은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하루는 이마에 무늬가 있습니다.

 

 

 보면 꼬리에도 무늬가있어요

 코도좀 눌려있습니다 ㅠㅠ

 

이사진이 저 꼬맹이보다 코가 눌려잇는게 보이실거에요...

 

 

우리 꼬맹이가 하루형 찾아요 맨날 밤새도록 우네요..

아무리 말을 못한다고 하지만 동물들은 생각도 마음도 눈도 귀도 다 있나봐요...

하루라도빨리 하루가 우리집으로 돌아왔으면 싶고

다른 유기견,묘들도 얼른 주인찾아 안식처로 돌아갔으면 싶어요.

요즘 세상이 너무무서워서 무사히만 있으면 다행일텐데......ㅠㅠ

시간내어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되도록이면 여기저기 이글을 많이 퍼트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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