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선에서 하도 엑소엑소 거리길래
휴일에 한번 검색해봤더니
전부잘생기긴했지만 걍 잘생겼네하다가
특이하게 생긴 얘를 발견
첨엔 특이하게 생겼다싶다가 바람의여신짤보고
으아너무예뻐 화면을 홀린듯 쓰다듬다 입덕
첨엔 그래두 직장생활에 지친 일상에 즐길거리정도
로만 하자고 무의식중에 결의
아이돌 핥는거 첨이라 신기하기도 했음
입덕보름쯤되니 각종 영상들 감상하고 꼭 민석이사진보고 자느라 수면부족상태가ㅜㅜ일상파괴자라는 의미를 알게됨
한달여가 되자 만두사진도 매력적으로 느껴져 죄다 저장 폰갤러리는 이천개가 넘어가고
이젠 아침에 눈뜨면 민석이생각
이젠 중독같다 어떡하지ㅜㅜ
이제 입덕 3달 다되어가는데
언제쯤이면 이 중독증상이 완화되나요?
먼저 입덕하신 웅녀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참 민석이생각이 너무 나서 참을수없어 쓴 글 두개가
톡선에 올라가서 신기했다ㅋㅋ
시우민살빠지고 달라진점이랑
민석아민석아(이날은잠이안올정도로민석이가보고싶어서 쓴글이었음ㅋㅋ)
잘몰라서 엔터톡썼다가 팬톡의 존재를 알게됐음ㅎ
슈밍땜에 팬페이지도 가입하고 톡선도 오르고
여러가지 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