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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정말 미안해...

바보 |2013.12.04 18:27
조회 10,609 |추천 26

그땐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그저 집착처럼 느껴졌고. 구속처럼만 느꼈다.

그래서 이별을 택했고,

이별 후 곧 깨달았다.

그건 집착이 아니라 관심이였고..

구속이 아니라. 너에게 관심을 더 달라는 표현이였다는걸..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나는 돌아 갈수 없었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상처를준 나자나..
추천수26
반대수5
베플ㅅㄴ|2013.12.05 10:36
됐고 연락하지마. 한번 버렸는데 또 못버리겠니? 더 좋은 사람 만날거니까 건드리지마.
베플ㅠㅠ|2013.12.04 18:53
그냥 미안햇다고 한마디만 하면되.. 기다리고 잇잖아. 다 이해해..나도 믿고 갑갑하게 하지말았어야 했는데.. 왜그렇게 불안했는지.. 꽉잡고있지않으면 떠나가 버릴 것 같았어.. 그게 너를 답답하게 만들줄이야.. 사랑엔 믿음이 중요하다는데 나도 미안해 항상 믿어주지 못해서. 별 것 아닌걸로도 의심하고 많이 답답햇엇을거야..ㅜ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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