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보이네.
난많이힘들어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다.
혹시라도 내 빈자리느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웃고다녀서
그날 내가 사랑한단말만안했으면
우리지금도웃고있겠지?
원래 남자는 세번만우는거래
근데왜난 니생각할때마다 자꾸 눈물이나냐.
그자식 100일도안넘었는데 너한테 스킨쉽하는걸봐.
넌 누군가가사랑할지도모르는 아주소중한여자야.
그렇기때문에 너의 남자친구도 너를 함부로대하면안돼는거고.
너랑 사귀는걸 감사하게생각하며 널 지켜줘야하는게 남자친구야.
지금 남자친구는 너를 진심으로 지켜주고있다고생각하는거야?.
172일째야. 이렇게 날일일이 세는거 바보같고 싸이코같을지몰라.
그냥 나혼자 너무힘들어서. 한때 교실안을 꽉채우던 니랑내웃음소리가 더이상안들리니까
너무 착잡하더라고. 그래서그냥.. 언제쯤 이 꿈에서 깰까해서.
나도 니가좋아하는 박력넘치는남자가돼고싶다
찌질하게 이렇게 혼자쳐우는남자말고.
항상사랑한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