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라는 그룹으로 묶여져있던 열 두명중 됴백첸이 엑소 안한다고 반란을 일으켜서
열두명 다 머글의 삶으로 돌아감.
아이돌로 사느라 여친 사겨볼일도 없어서 연애경험이 매우 없던 루한이는 크리스마스날 대문짝만하게
써진 화장품을 여친 줄 생각에 싱글벙글했는데 뭐 이딴걸 주냐며 차임
크리스는 비로소 본인의 예술적인 천재성을 깨닫고 감격의 눈물을 흘림
아 그리고 1분 46초는 과거회상임 가수 생활 중 이런 초라한 초능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화내는 경듀..
결말은 제일 끝까지 여친과 남아있던건 세훈인데 세훈이가 기다리고 있자 여친 다리가 나타남(두둥)
근데 크리스마슨데 꽃다발을 주는데 안에 반지라거나 반지라거나 반지가 없음을 확인한 여친은 지나가는 행인과 함께 결국 세후니를 떠남ㅠㅠ..결론은 안ㅌ ㅏ까운 이야기 다 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