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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여기자 월140...

고민 |2013.12.05 08:09
조회 4,337 |추천 0
작은 신문사 다니는 26 여자입니다.
다닌지는 이제 6개월째...

말이 기자지 월120 받습니다
세금떼면 실수령액109만원ㅡㅡ

인서울 하위권4년제 졸업하고 고졸보다 못한 연봉을 받으면서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입니다...
다음달이면 150으로 오르긴 하지만 이나이에 이돈 받고 일해야하나싶고ㅠㅠ

전공도 이쪽과는 무관한데 정말 기자가 꿈이었고 하고싶어서 경력쌓고자 들어왔습니다. 그치만 현실은 참 다르네요 내 객기인가 싶기도하고...

회사내 분위기나 동기들, 상사는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정말 사명감만 가지고 이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연봉도 무시할수 없네요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펄펄 뛰시네요 그냥 참고 1년만 버티라며..;;;;
지금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사회 초년병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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