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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온 천사 토리몬 - 2탄 (스피츠입니당)

빵꾸똥꾸 |2013.12.05 13:45
조회 481 |추천 4


안녕깝르숑. 토리몬 주인 빵이예요.

토리몬 2탄을 쓰려니 또 막막하네요.

아무도 읽지 않겠지만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겠지만

안물 안궁 이겠지만 지나가는 나그네가 우리토리몬을 보고 귀여워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자랑판 시작해보겠습니당 고고싱( 으악 촌스럽고 유치스러운 말...죄송해요..)


2013년 6월 25일. 드디어 토리몬이 저희집 온지 1년이 되는날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

강쥐 케잌은 어디서 파나요?

 

울지마 토리몬!!><


빵이가 만든 꼬깔모자입니다( 회사에서 숨죽이며 만들었드랬죠.)

 


어렸을때는 산책을 무서워하더니

 

 

 

이제는 '밖에 나가자' '산에가자' 이러면 난리방구를 낍니다. 낑낑 깽깽

 

 

 

한번씩 주인얼굴을보며 딩가딩가 룽♪


산책 갔다오면 항상 개뻗음. 토리몬토리몬 소리쳐도 죽은듯 자고있윰.

 

 

 

 

 


점점 갈수록, 식탐이 많아지는 토리몬버럭

 

원래 강쥐들은 식탐 많나요?

 

밥주세요 으헹헹

 

인형만큼 이쁜 우리 토리몬 ( 내자식이므로 내눈에만 이뻐보이는걸로)

 

 

 

 

으샤샤샤  .. 그럼 2탄은 여기까지 ..

 

3탄도 안물 안궁이시겠지만

 

3탄도 쓸거예요!!헷 그럼 빠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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